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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 브룩스, 비닐 타일 스타일로 ‘워드 위드 프렌즈’에 컴백

인기 모바일 게임, 따뜻한 나눔 시즌 위해 엔터테이너이자 혁신가

 세계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리더 기업인 징가(Zynga Inc.)(나스닥: ZNGA)가 가스 브룩스(Garth Brooks)와 자사의 주력 모바일 게임인 ‘워드 위드 프렌즈(Words With Friends)’ 간의 지속적 협력 차원에서 새로운 홀리데이 테마 활동을 펼친다고 23일 발표했다

 

.‘워드 위드 프렌즈’ 플레이어는 오늘부터 12월8일까지 2주간 이어질 이벤트의 일환으로 컨트리 뮤직 아티스트 겸 엔터테이너이자 오랜 기간 ‘워드 위드 프렌즈’를 즐겨온 가스 브룩스(Garth Brooks)와 함께 하는 특별한 인게임과 실제 경품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나눔의 정이 넘치는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가스 브룩스와 ‘워드 위드 프렌즈’는 최초의 디자인 협업으로 비닐 레코드 타일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룩스의 기록적인 커리어와 전 음악 인생을 망라한 종합 박스 세트 출시를 대표하는 가스 브룩스의 비닐 레코드 타일 스타일은 전통적 비닐 LP 표지에 가스 브룩스의 상징적인 ‘g’ 로고가 아로새겨져 있다.

 

미국 내 플레이어 중 18세 이상 팬이라면 웹사이트(zynga.com/WordsWithGarth)에서 신규 출시된 7개 디스크 비닐 박스 세트 ‘레거시 컬렉션(The Legacy Collection)’이 걸린 경품 행사에 응모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2019년 12월 8일까지다.

 

*가스 브룩스는 “투어에서 팬들과 만날 때마다 겸손해지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며 “팬들의 삶에서 일상을 배우고 서로 다를 바가 없음을 깨닫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음악, 예술, 게임은 사람들을 하나로 연결하고 멋진 경험을 공유하게 한다”며 “나와 같은 워드 위드 프렌즈 애호가들에게 멋진 타일 스타일을 선사하게 된 것은 정말 멋진 일이며 진심으로 기쁘다”고 강조했다.

 

버나드 킴(Bernard Kim) 징가 퍼블리싱 사장은 “가스 브룩스를 만나는 것은 팬들의 최대 꿈”이라며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플레이어를 연결하는 워드 위드 프렌즈로 가스 브룩스와 협업하게 된 것은 실로 특별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워드 위드 프렌즈 플레이어들은 가스 브룩스를 사랑하며 우리 플랫폼은 이들이 컨트리 뮤직계의 최고 인기 스타와 연결될 기회를 제공했다”며 “가스 브룩스와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게 된 것은 이 게임의 커뮤니티 구축 능력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스 브룩스는 CMA 어워드(CMA Awards)에서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7차례나 ‘올해의 엔터테이너상’을 수상했다. 그는 또한 각각 미국음반협회(RIAA) 공인 판매량 1000만 장을 넘긴 7개 앨범으로 7개의 다이아몬드상을 휩쓴 최초의 아티스트이며 RIAA 공인 앨범 판매량 1억4800만장으로 솔로 아티스트 중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판매량을 보유하고 있다.가스 브룩스는 음반 산업이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모든 상을 휩쓸었다.

 

그는 뉴욕 국제 작곡가 명예의 전당과 내슈빌 작곡가 명예의 전당, 컨트리 뮤직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으며 가장 최근에는 뮤지션 명예의 전당에도 입성했다. 그는 트리샤 이어우드(Trisha Yearwood)와 함께 3년 반 동안 이어온 ‘가스 브룩스 월드 투어’를 막 끝냈다. 시카고 올스테이터 아레나(Allstate Arena)에서 막을 올린 이 투어는 11차례 매진을 기록한 후 비틀즈(The Beatles), 롤링스톤즈(The Rolling Stones)는 물론 심지어 가스 브룩스 자신의 공연 기록까지 모두 갈아치웠다. 이 투어는 총 630여만장의 티켓이 판매돼 북미 투어 사상 최대 투어이자 미국 아티스트의 세계 최대 투어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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