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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콘티넨털 시리즈 2 아시아’ 한국 대표 선발전 종료

T1·PCS2 아시아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 우승 및 상금 2000만원 획득 브이알루 기블리·OGN 엔투스·설해원 프린스·라베가·아프리카 프릭스 등 상위 6개팀 PCS2 아시아 출전 예정

펍지주식회사(대표 김창한)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이스포츠 대회인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UBG Continental Series, 이하 PCS) 2 아시아’ 한국 대표 선발전을 성황리에 마치고 PCS2 아시아에 출전할 6개팀을 공개했다. ▲ PCS2 아시아 한국 대표 선발전 최종 경기 결과 먼저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안정적인 팀 운영과 꾸준한 기량을 보인 T1이 133킬 232포인트로 우승과 상금 2000만원을 차지했다. 이번 선발전은 ‘스타로드’ 이종호 선수 영입 후 첫 대회인 만큼 T1의 성공적인 리빌딩을 증명했다. 마지막 날 매치 우승 1회에도 불구하고 고득점을 달성한 VRLU GHIBLI(브이알루 기블리)는 149킬 210포인트로 2위에 올랐다. 133킬 210포인트로 3위를 차지한 OGN ENTUS(OGN 엔투스)는 PCS 채리티 쇼다운부터 PCS2까지 2020년 세 번의 PCS에 모두 출전하는 유일한 팀이 됐다. 또한 SeolHaeOne PRINCE(설해원 프린스), LAVEGA(라베가), Afreeca Freecs(아프리카 프릭스)는 각각 4, 5, 6위에 자리하며 PCS2 아시아 무대를 함께 밟게